
2017년 5월 14일부터 주일 1부 예배가 아침 8시에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다시 시작되는 1부 예배에는 유아부에서 봉사해 주시는 문찬기 집사님께서 첫 성도로 발걸음을 해 주셨습니다. 5명이 모였지만 알차고 은혜로운 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1부 예배를 통해 우림 교회의 각종 봉사의 자리에서 좀 더 편안하게 헌신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혹은 주일에 다른 스케줄이 있으시다면 아침 일찍 예배에 참석하신 후 하루를 시작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