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6일 주일 예배 후에 Laguna Niguel의 요양원에 계시는 강신근 집사님께 심방을 다녀 왔습니다. 날로 육신은 마르고 쇠약해져 가시는 중에는 그 안의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고백이 커져만 가시는 모습에서 위로하러 간 저희들이 오히려 은혜받고 도전받게된 시간이었습니다. 요양원으로 가신 것이 여로모로 안타깝지만 조용한 동네의 깨끗하고 안락한 시설에 계신 것이 그나마 위안이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계시는 많이 방문하셔서 위로해 주시고 함께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곁사람은 쇠약해지더라도 속사람은 날로 강건해 주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