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3일 주일 예배에서는 백용즙 집사님 가정에서 헌금 특송을 해 주셨습니다.
한국에서 방문하신 따님과 미국에서 공부할 손녀가 함께한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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