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2일 주일 저녁시간에는 Urim Family Koinonia라는 이름으로 우림교회 온교우들이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가 조금 더 가까워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장소를 제공해 주신 양형모 장로님과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