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째주 토요일에는 새벽 예배 후 레드락으로 하이킹을 갔습니다.
교회에서 멀지 않은 곳에 근사한 코스가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하이킹 후에는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 주셔서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음번 하이킹에는 더 많은 우림 식구들이 동참하셔서 건강도 챙기시고 즐거운 교제도 나누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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